2011.11.26

제주도 마지막 날...
마라도의 풍경입니다. 즐감하시길 ~


가파도 마라도로 가는 배 티켓을 파는 곳입니다.


제가 승선했던 배.. -ㅅ-;;


마라도 도착했을때 전경


마라도에 도착해서 저희를 맞이해 주는 강쥐 ^-^;


새우깡을 좋아합니다. ㅋ



이름 모를 생선.. 누군가에게..회칼침을 당한듯.. =ㅂ=;;



마라도의 따뜻한 겨울


마라도에 유명한 자장면..


제 개인적으로 자장면 보다 맛있던 호떡 :-)


하나밖에 없는 분교 교장 ^^~


멀리서 물고기 잡는 어선들~


정체 모를 묘?


이쁜 등대


모두 기억속에.. 사진속에 남아 절 기쁘게 해주는.. 사진들입니다.

One Shot! One Day..
Posted by 작은여우 bitfox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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